20140328



곰맥쭈 - from German

이천십일년팔월 - 지난 홍콩 여행에서 카겟과 무척 즐겨 마셨던 베어비어
브로 오겐티로부터도 대단한 好評 ♨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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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0320





르 블랑 - 보정 카페골목 프렌치

신선하고 정갈하며 풍성하네요

saitamarossa : "이렇게 살아야 되는데"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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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0320



퍼즐앤드래곤즈 일러스트레이션북

히노 선생도 좋지만 역시 이케얏 스즈키까오링 그리고 이토 선생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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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0317



Dude 오겐티군의 일본출장 전리품

모두가 목캔디 ♬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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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0315



리틀 블랙팟 (구 : 엄마가 부엌에 있어요)

적어도 "햄버그 스테이크에 한해서" 품질대비 가격은
저 우주 끄트머리에 구멍을 뚫을 정도가 아닐까

이쁨쟁이 알바 언니가 엉덩이로 에어컨을 살짝 건드렸는데
빡돈 류현진이 집어 던진 레고더미처럼 분해가 되었다
(귀엽고도 강했습니다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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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0314





콧또 핏짜리아와 홀드미 카페 . 그리고 연남살롱

・ 콧또 핏짜리아 오픈 전 런치가격 가로베기 행사
・ 경복궁 홀드미 카페
・ 사이토 - 내부는 컴컴했고 주인앗찌는 외쳐도 울부짖어도 응답이 없었다
・ 중화마트도 영업 안해요
・ 스티브 잡술
・ 연남살롱 - 산만한 분위기 . 어정쩡한 메뉴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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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0306



티그성님들로부터의 프레젠츠

청룡 마우스패드 + 야마도라 이어캡

※ 양방무용 (^ ω ^*)